안녕하세요 Witshy 입니다 :)

 
  모름지기 시험이 끝난 후의 대학생활은 방탕하기 그지없는지라 ,

 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자 , 하고 생각해보기 마련입니다 .

  고3이 끝나고 나서는 Ez2Dj 와 비보잉 이 그 새로운 것 이 되었으며 ,

  이번 2008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에는 블로그 개장이 그 일환이 되겠습니다 .

  모쪼록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.

 

  사실 제 블로그 제목의 내력이며 닉네임의 유래며 소개할 것이 오질라게 많습니다만 ,

  아직은 그딴거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 터이니 -_- ;

  언제 한번 그 글과 함께 찾아뵙도록 하지요 .

by Witshy | 2008/01/31 00:00 | 트랙백 | 덧글(15)

Concept : 결국은 외톨이 .




 이런 주제는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구도를 너무 좋아해서 연습중입니다 .


 사실은 저 처자는 서 있을 예정이었는데 종이가 너무 짧아서 앉게 되어 버렸네요 . 

 
 특히나 포인트는 어깨 아래로 섹시 *-_-* 하게 내려간 윗옷인데 

 
 그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. 

 
 색칠하게 된다면 . . . 배경은 과연 어떤 형태가 좋을까요 ? 


 형이상학적인 체스보드 ? 

 
 한적한 공원 ? 

 
 숨쉴 틈이 없는 도심 한복판 ? 

by Witshy | 2007/12/14 01:10 | 落書 | 트랙백 | 덧글(2)

이글루에 상주하시는 다른 비보이들이 있을까요 ?

 

  그래서 일부러 태그를 윈드밀로 쳐놓은 후에


  '윈드밀' 태그를 가진 다른 글 보기


  를 해보았어요 .



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


 






  하다못해 펜돌리기 윈드밀이라도 없나요 -_- ; . . .
 

by Witshy | 2007/12/13 18:19 | 트랙백 | 덧글(1)

저는 브레이크 댄스를 너무 좋아해요 .

 

   아직 실력은 보잘것 없지만 ,

   그리고 세계 최고라던가 일류라던가 그런 것이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,

   나름 꿈과 목표를 가지고

   Power Move 쪽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.

   하지만 . . . 












 혹자는 윈드밀은 일주일 빡세게 잡고 연습하면 완성할 수 있고 

 
 누군가는 체어 프리즈를 하루만에 완성했다고 하는데
 






 
 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헛소리 ! ! 




 

  

 니들이 천재냐 아님 내가 병신이냐 -_- ?


 윈드밀 파기 시작한지 어언 4개월 ! 

 4개월 에 120일이라는 그 긴 시간동안 꼴랑 한바퀴 를 돌 수 있게 되었답니다 . 

 
 뭐 학업이 어쩌니 Ez2Dj 가 어쩌니 하는 핑계는 차치하고 ,


 어렵다구요 이거 ?


 혹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중에

 윈드밀을 1주일 또는 그에 상응하는 단기간으로 완성한 분이 계시는지요 ? 


 
 계시면 저에게 그 요령을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-ㅆ- ?

by Witshy | 2007/12/13 02:40 | Breakin' | 트랙백 | 덧글(0)

갑자기 왜 낙서바람이 분 것일까 . . .

 

   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, 

    어느 순간부터인가 시간만 나면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.

    그것은 중학교 시절에도 , 고등학교 시절에도 , 지금 대학교를 들어오면서도 계속되고 있네요 .

    그 뭐시냐 , 선비들은 사군자를 그리면서 정신을 수양했다고 하잖아요 ? 

    그런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.

    그럼 저는 허구한날 미소녀만 그리고 앉았으니 덕후력을 수양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. 

    어렴풋이 고등학교 시절에 교과서에 낙서만 싸지르다가 선생님께 걸려서 이래저래 창피했던 기억도 나고 . . .

    그냥 , 그림을 그리고 있다가 보면 뭔가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에

   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도 평안해진답니다 .







   원래는 샤프가 없었어요 제가 -_- ;

   맨날 친구 꺼 빌려 쓰다가 ,

   이번에 빌려준 애가 10 분뒤에 독서실 가야된다고 10분 쓰고 달라던가 . . .

   10분으로는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?

   그래서 매점 가서 이것들을 낚아 왔어요 . 

   지우개가 200원밖에 안한다는 사실에 깜짝 .

   근데 지금 이 지우개가 또 어디로 가고 없는지 안 보입니다 -_- ; . . . .







   어제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밤을 샌다 . . . 라는 걸 해봤어요 . 

   어느덧 5시 반이더라구요 -_- ;

   미완성한 그림이 하나 더 있는데 , 그건 하도 그릴게 많아가지고 -_- ; . . . 

   맨날 주름치마만 그리다 보니 진미니 스커트는 본 적이 없어가지구 이상하게 그려졌네요 .

   특히 신발 그리는건 너무 힘듭니다 -_- ; . . . 

   저 세가지 그림 중에서 어느것이 제일 먼저 나왔을까 ~ 요 ? 

   








   요즘 모델이 될 만한 옷이 보이질 않아서 옷을 사러 가보려고 합니다 .

   하지만 남자 주제에 코르셋 이런거 사면 닥치고 변태잖아요 -_- ;

   또 옷만 봐서는 입은 모양이 떠오르질 않구 , 

   그렇다고 또 모델 사진을 보자니 이것들은 포즈도 다 똑같고 생긴 것도 다 똑같고 . . .

   물론 예쁜이가 나온다면 저야 좋지만 예쁜 놈만 그려서 뭐해요 재미없게 -_- ; . . .

   혹시 옷 입고 모델 해주실 분 계시면 사진을
 

         dieoxenh@hanmir.com 


   으로 보내주시면 완전 환영합니다 ! +_+ ! ! !

   옷은 . . . 캐주얼이나 펑크 , 고딕 계열이 좋아요 .

   정장은 제가 입은 모습이 도저히 상상이 안돼서 사놓지도 않았지요 -_- ;

by Witshy | 2007/12/12 13:33 | 落書 | 트랙백(3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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